가수 이찬원이 그룹 더윈드의 '댓츠 스무브!' 챌린지에 참여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찬원은 최근 더윈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댓츠 스무브!'의 챌린지 영상에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챌린지는 더윈드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연이어 공개한 것으로, 가요계와 스포츠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들이 함께했다. '댓츠 스무브!'는 지난 7월 발매된 앨범 '세컨드 윈드 : S#00'의 후속곡으로, 더윈드의 청량한 에너지를 담고 있다.
챌린지에는 이찬원을 비롯해 우주소녀 다영, 에이엠피 김신, 싸이커스 민재 등 여러 가수들이 참여했다. 또한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유희관 등 야구 스타들과 프로골퍼 전지희, 다나카까지 다양한 스포츠 인물들이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과 더윈드의 콜라보
특히 이찬원은 자신의 특유의 매력으로 '댓츠 스무브!'를 소화하며 더윈드와의 색다른 조합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스타들의 예상 밖의 퍼포먼스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더윈드는 '파티 라이크 어 록 스타' 이후 '댓츠 스무브!'를 후속곡으로 선정, 지난 1일 SBS Life '더쇼'에서 음악방송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후 다양한 스타들과의 챌린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들의 참여
스포츠 스타들의 참여는 그라운드와 필드를 누비던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황재균과 유희관 등 야구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안무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더윈드는 이러한 스타들과의 협업을 통해 '댓츠 스무브!'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리고 있다. 이찬원을 비롯한 선후배 가수들과의 호흡은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더윈드의 '댓츠 스무브!' 챌린지는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들의 참여로 그 영역을 확장해갈 전망이다. 음악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이 도전은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