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이루네가 MBN '전설의 사내'에서 13 남매 중 막내임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추석 특집으로 '팔도 명물 대잔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명물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루네는 TOP7에 속하며, 경상도 팀의 일원으로 참여한다. 그의 대가족 이야기는 조정민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영상 = '전설의 사내' 공식 유튜브

이루네, 대가족 막내의 귀여움

이루네는 '팔도의 막내즈' 대결에서 자신이 13 남매 중 막내라며 출전한 이유를 밝혔다. 그의 고백에 조정민은 “아~ 그래서 귀여웠구나”라며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루네의 대가족 이야기는 그의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루네 외에도 다양한 팀들이 출연해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충청도 팀, 서울 팀, 글로벌 팀 등 다양한 팀들이 등장해 각각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글로벌 팀과 경상도 팀의 구성원들이 새로운 얼굴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조정민의 반응과 이루네의 매력

조정민의 "아~ 그래서 귀여웠구나"라는 반응은 이루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의 귀여운 이미지와 대가족 막내라는 사실이 결합되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인상을 남겼다. 이루네의 이러한 매력은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전설의 사내'는 종편·케이블 음악 예능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다양한 지역의 스타들이 모여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루네의 다음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