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의 신곡 '또또' 뮤직비디오가 9월 1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곡은 그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타이틀곡으로, 공개 이후 빠르게 조회수를 쌓으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또'의 흥행은 단순한 조회수의 상승세를 넘어 임영웅의 음악적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유튜브에서는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의 '또또', 특별한 의미와 반려견 이야기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소중한 가족인 반려견 '시월이'의 스페인어 이름 'Octubr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노래는 작고 소중한 행복들을 사랑스럽게 풀어내어 듣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이러한 임영웅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따스한 멜로디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감성을 잘 살려냈다. 따스한 색감과 포근한 분위기로 구성된 영상은 보는 이에게 미소를 자아내게 하고, 곡의 감성을 더욱 깊게 전한다. 팬들은 “일하면서도, 길 걷다가도, 잠들기 전에도 계속 듣게 된다”며 노래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임영웅, 데뷔 10주년의 특별한 계절
이번 '또또'의 성공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그는 지난 10년간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또또'는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로, 팬들은 이러한 변화를 반기며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고 있다.
팬들의 반응은 곡명 '또또'의 매력을 잘 보여준다. “내 마음을 훔친 ‘또또’, 200만 뷰를 축하한다”는 팬의 말처럼, 이 노래는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이렇듯 팬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임영웅의 음악은 그의 독보적인 위치를 더욱 견고하게 하고 있다.
앞으로 '또또'가 써 내려갈 기록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 임영웅의 음악이 팬들의 일상 속에 스며들어 기분 좋은 변화를 선사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다음 행보가 더욱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