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히어로' 임영웅이 자작곡 '또또'로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 1위에 올랐다. 17일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의 '또또'는 지난 16일 발표된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그의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시켰다.
영상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임영웅, 자작곡 '또또'로 빌보드 정상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즈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00여 개 지역의 스트리밍과 디지털 음원 판매량을 기반으로 하는 차트다. 한국 아티스트의 곡이나 한국어로 된 노래를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K-뮤직 소비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이번 차트에서 임영웅은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타이틀곡 '또또'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대거 상위권에 진입시켰다.
'또또'는 임영웅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러블리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이 곡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빠르게 차트 상위권에 올랐으며, 특히 멜론의 TOP100과 HOT100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페셜 앨범 '아임 히어로 10'의 성공
임영웅의 이번 성과는 그의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과 관련이 깊다. 이 앨범은 발매 전부터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발매 후에는 다양한 음원 사이트에서 차트인하며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Baila', '모이세',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 등 수록곡들이 차트에 진입하며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작곡 외에도 다양한 리메이크 곡들을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이는 그의 음악 세계가 단순히 트로트에 국한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임영웅은 이번 성과를 통해 음악적 다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고 있음을 입증했다. 앞으로도 그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전망이다.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