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서는 오는 19일 '2026 가을밤의 음악회'가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오후 4시 지역예술인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어, 오후 6시 30분부터 본격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무대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시네마 클래식'을 주제로, 지휘자 백윤학이 이끄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의 협연이 예정되어 있다. 2부에서는 대중가요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으로, 육중완밴드, 손승연, 로이킴, 그리고 트로트 스타 이찬원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각자의 대표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찬원은 이번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을 통해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그의 무대는 트로트 팬들에게는 물론, 다양한 세대의 관객에게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다양한 방송 활동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찬원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다시 한번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강북구의 특별한 가을밤
강북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정창수 구청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