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녹이 티빙 '가왕쇼'에서 전유진 팀의 '킹메이커'로 활약했다. 그는 인천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밤 게릴라 콘서트를 지원하며 전유진을 위한 열혈 홍보를 펼쳤다.

에녹은 '가왕쇼' 8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는 아직 팀을 정하지 않은 전유진의 이야기를 듣고 승부욕을 발휘, 팀에 합류했다. 에녹은 전유진의 홍보대사가 되어 현장을 누비며 두 시간 동안 열띤 홍보전을 벌였다.

에녹의 어시장 미니 콘서트

그는 티켓 홍보를 위해 어시장을 방문했다. 에녹은 상인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했다. 이어 나훈아의 '사내'를 열창하며 즉석 미니 콘서트를 선보였다. 그의 탄탄한 가창력 덕에 티켓 200장이 모두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에녹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게릴라 콘서트 본 무대에서도 그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전유진의 콘서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에녹의 다방면 활동

에녹은 최근 음악, 방송,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해 초 대구 단독 디너쇼, 일본 콘서트, 뮤지컬 '팬레터' 등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그는 라디오 스페셜 DJ, '현역가왕3-갈라쇼' 3MC 등 다양한 방송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에녹은 9월 6일 개막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다섯 번째 시즌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1일과 12일에는 공식 팬카페 회원들과 함께하는 팬 캠프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