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찬원이 45세에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4'에서 전현무와의 식사 도중 언급됐다.

영상 = 이찬원 공식 유튜브

이찬원의 결혼 소신

이날 방송에서는 '대구의 아들' 이찬원이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며 고향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대구식 손국수와 메기 매운탕 등을 맛보며 각 음식의 유래와 정보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자리에서 이찬원은 자신의 결혼 계획을 공개하며, "45세 정도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찬원의 이 같은 발언은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무엇보다 일이 중요하다"며 결혼보다는 가수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학자금 문제로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던 대학 생활을 회상하며, 가수로서의 성공을 더욱 갈망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찬원의 최근 활동과 의미

최근 이찬원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현무계획4' 출연 역시 그의 고향 사랑과 진솔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전현무와의 유쾌한 케미와 절친 황윤성과의 우정이 돋보이며, 먹방과 예능 감각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이찬원의 결혼 계획 발표는 그의 팬들에게는 새로운 화두가 될 전망이다. 특히 결혼 시점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가수로서의 커리어와 개인적 삶의 균형을 잡으려는 그의 의지가 인상적이다. 이찬원은 현재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이번 발언은 그의 미래 계획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찬원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며, 그의 결혼 계획 역시 팬들에게는 큰 관심사가 될 것이다.